전통시장 화재공제 실제 보상 사례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보상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본인 점포 피해 충북 충주시 전통시장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전통시장 내 A점포는 연간 공제료 167,200원을 납입하고, 화재공제에 가입했습니다.
영업시간이 아닌 새벽 6시경 수족관 히터봉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점포 전체가 전소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도 화재공제 가입 시 설정한 보상 한도 전액과 '점포휴업일당 특약'을 포함한 총 3,550만원을 보상받아 손실을 빠르게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타인 점포 피해 광주 서구 전통시장

광주 서구에 위치한 전통시장 내 B점포는 화재공제 주계약 외 연 6,200원을 추가로 납입하고, '화재 배상책임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새벽 0시경 자택에서 잠을 자던 계약자 B씨는 상인회의 급한 연락을 받고 점포로 와보니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화재가 진화되고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본인 점포를 포함한 다수 점포가 전소, 반소되었고, 시장 공용구간 시설물 등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나, 본인 점포와 타인 점포의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비용까지 총 7,200만원을 보상(배상)받아 영업을 빠르게 정상화 할 수 있었습니다.

식중독 증상 피해 보상 전북 완주군 전통시장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통시장 내 C점포는 화재공제 주계약 외
연 16,600원을 추가로 납입하고, '음식물 배상책임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음식물을 조리해 판매하던 중 단체 손님이 식중독 증상(장염)으로 입원치료를 받았고, 화재공제에서 피해자 5명에게 총 781만원을 배상했습니다.
위와 유사한 증상으로 다른 날, 대구 중구와 경기 용인시의 다른 점포에서도 각각 8명, 9명의 피해자에게 766만원, 725만원의 배상금을 지급하여 갑작스러운 금전적 배상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치아 파절 피해 보상 경기 가평군 전통시장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전통시장 내 D점포는 화재공제 주계약 외
연 16,600원을 추가로 납입하고, '음식물 배상책임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음식물을 섭취하던 고객이 돌맹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을 저작하여 치아와 치아 브릿지가 파절된 사고 발생하여 9개 브릿지 중 7개를 치료, 2개는 임플란트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계약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이 사고로 화재공제 특약으로 피해자에게 총 455만원을 배상했습니다.

고객 낙상 피해 보상 경기 양평군 전통시장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전통시장 내 E점포는 화재공제 주계약 외
연 26,600원을 추가로 납입하고, '시설 소유·관리자 배상책임 특약'에 가입했습니다.
점포에 방문한 고객이 출입구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해당 고객은 의식불명으로 입원과 골절 치료를 받았습니다.
계약자의 시설물 관리 상의 하자로 인해 타인의 신체에 손해를 입힌 이 사고는 화재공제 특약으로 총 751만원을 배상할 수 있었고, 위와 유사한 사례로 경기 안산시의 다른 점포에서는 점포 내 설치된 가스 배관에 고객이 걸려 넘어지면서 발생한 피해에 총 990만원을 배상했습니다.